반려견 훈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브리딩은, 고착화된 반려견 훈련 시장의 새로운 플레이어로서 보다 적합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정립하고자 셋이추는춤과 손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4개월 동안 3년 동안 운영하던 브랜드를 재검토하고, 업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 ‘스토리 재정의’를 통해 보다 적합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둘, 재정의한 스토리와 연결되는 ‘비주얼 가이드’를 제작해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노출하고자 했습니다.
Approach
셋이추는춤은 기존에 없던 서비스를 만드는 브리딩 내부의 목소리와 고객의 목소리에 주목했습니다. 브리딩 구성원 심층 인터뷰와 고객 데이터를 검토했고, 그렇게 브리딩은 독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훈련 시장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Approach
셋이추는춤은 기존에 없던 서비스를 만드는 브리딩 내부의 목소리와 고객의 목소리에 주목했습니다. 브리딩 구성원 심층 인터뷰와 고객 데이터를 검토했고, 그렇게 브리딩은 독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훈련 시장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Brand core value
브리딩은 문제 행동 반려견만 훈련하던 시장을 넘어, 반려견 교육 시장을 ‘문화’의 영역으로 바라보는 브랜드로 재정립합니다. 이에 따라 반려견 문화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장의 판도를 바꿀 서비스를 개발하겠다는 브리딩의 희망이자 포부를 담은 슬로건 "반려견 문화의 새 바람" 을 개발했습니다. 비전 또한 다음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