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랜딩을 기획하며 가장 먼저 고민한 건, ‘피어스는 왜 존재하며, 멤버들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까?’라는 점이었습니다.
피어스 대표님과 저는 ‘우리의 이야기’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저희 모두 목표를 향해 혼자 열심히 달려가다가 벽에 부딪힌 경험이 있거든요.
그 순간 곁에 누군가가 있었기에 다음 단계로 갈 아이디어를 얻고, 한계를 뛰어넘는 시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피어스는 “함께 한계를 극복하는 커뮤니티 공유 오피스”라는 중심을 잡았습니다.
기존의 공유 오피스 개념을 넘어, 홀로 일하다 길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함께하는 경험’ 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은 거예요.
피어스는 혼자 일하던 이들이 모여 ‘함께’ 길을 찾도록 돕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