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project

누군가가 정성스럽게 만든 디저트는 바쁜 일상 속 아주 큰 행복입니다. 디저트를 만드는 셰프도 행복하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행복을 베이스로 운영되는 풋잇인유어마우스 베이커리를 소개합니다! 셋이추는춤은 진심을 담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비주얼 개발을 했어요.

Brand identity (story)

풋잇인유어마우스는 코로나 시기에 위기를 겪었지만, 고객들의 메시지에 힘을 얻어 다시 도전하는 브랜드입니다.

부산의 자그만한 작업실에서 매일 좋은 마음으로 재료를 골라 구움 과자를 만드는 이 브랜드는 오래오래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그렇게 "고객의 행복을 위해 베이킹을 하고, 고객은 행복을 먹는다"라는 슬로건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님의 마음을 담아, 행복이라는 단어가 두 번 강조 될 수 있도록 했어요.

풋잇인유어마우스는 고객의 행복을 위해 베이킹을 하며, 애정어린 마음으로 디저트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나아갑니다.

행복, 활력, 상호작용, 애정 네 단어는 풋잇인유어마우스를 관통하는 키워드입니다.

풋잇인유어마우스의 비전과 슬로건은 모두 이 키워드들을 기반으로 쌓아졌습니다.


Logo

로고 개발에는 두 가지를 목표로 두었습니다.


하나, 입에 넣는다는 강렬한 브랜드 네이밍이 연결되는 것

둘, 고객에게 분명한 인식을 주는 것


그렇게 입을 크게 벌린 모양이자 샌드쿠키의 겹을 형상화한 모양이 탄생하게 되었어요.

로고와 심볼 역할을 한번에 하는, 앰블럼(도장)형이라 쿠키와 패키지에 찍어 활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Symbol, Graphic motif

로고의 원형 부분을 심볼과 그래픽 모티프로 사용합니다.

이미지와 글자 등을 넣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든 비주얼 가이드를 기반으로, 패키지 작업을 했습니다.

절대 가볍지 않은 브랜드의 진심이 담기도록 묵직하게, 다양한 제품이 채워질 것을 기대하며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