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풀정경은 플렌테리어와 가드닝 클래스를 전문으로 하는 식물샵 브랜드입니다. 꽃과 풀이 가득 어우러진 '꽃밭의 기사'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만큼 수풀정경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셋이추는춤과 손을 잡았습니다.
로슈그로스의 '꽃밭의 기사' - 19세기 상징주의
로슈그로스의 '꽃밭의 기사' - 19세기 상징주의
Approach
셋이추는춤은 상상을 상징적으로 그린 '꽃밭의 기사' 사조인 19세기 상징주의를 수풀정경만의 비주얼 정체성으로 잡았습니다. 그렇게 수풀정경을 '식물을 예술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가드닝샵'으로 정의했으며, #틀을 깬 #자연스러운 #자유로운 세 개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비주얼을 전개하게 되었습니다.